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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재고

품절이 나면
이 순서로

2026-10-02 · 5분 읽기 · 실마진연구소

먼저 결론. 품절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재고가 0이 된 순간이 아니라, 화면이 아직 「팔리는 중」으로 남아 있는 시간입니다. 그 사이에 들어온 주문은 보낼 물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순서가 있습니다.

📌 쇼핑몰마다 품절 주문에 붙는 불이익과 기준이 다릅니다. 그 기준과 숫자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쓰시는 쇼핑몰의 판매자 안내에서 확인하십시오. 이 글은 파는 쪽이 손으로 하는 순서입니다.

1화면부터 멈춥니다

품절을 알았으면 다른 일보다 먼저 판매 상태를 바꿉니다. 원인을 찾는 것도, 공급처에 연락하는 것도 그다음입니다.

화면이 「팔리는 중」인 동안에는 주문이 계속 들어올 수 있습니다. 멈추는 데 걸리는 시간이 곧 새로 생기는 문제 주문의 수입니다.

2옵션 단위로 봅니다

상품 전체를 내리기 전에 어느 옵션이 없는지부터 봅니다. 품절은 상품 단위보다 옵션 단위로 납니다.

  1. 없는 옵션만 판매 상태를 바꿉니다
  2. 남은 옵션은 그대로 팝니다. 상품을 통째로 내리면 남은 옵션까지 같이 멈춥니다
  3. 옵션을 지우지 말고 끕니다. 지우면 그 옵션으로 들어왔던 주문을 찾을 때 이름이 안 맞습니다

📌 재고를 옵션별로 세는 방법은 재고 관리 글에 있습니다.

3이미 들어온 주문을 셉니다

화면을 멈춘 다음에 멈추기 전에 들어온 주문을 셉니다. 이 주문들은 이미 결제가 끝났습니다.

  1. 주문 목록에서 그 옵션으로 들어온 것만 골라냅니다
  2. 건마다 보낼 수 있는지를 봅니다. 다른 창고나 공급처에 남은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보낼 수 없는 건은 손님께 먼저 연락합니다. 쇼핑몰이 취소를 처리하기 전에 사정을 듣는 쪽이 낫습니다

3번에서 손님께 드리는 말은 언제 들어오는지 모르면 모른다고 하십시오. 날짜를 짐작으로 드리면 그날이 지나서 다시 연락하게 됩니다.

4다시 들어왔을 때

재입고가 되면 판매 상태를 켜기 전에 하나를 봅니다. 실제로 손에 들어온 수량입니다.

  1. 입고된 수량만큼만 재고를 넣습니다. 들어올 예정인 수량은 넣지 않습니다
  2. 3번에서 기다리겠다고 하신 손님이 있으면 그 수량을 먼저 뺍니다
  3. 그다음에 판매 상태를 켭니다

순서를 바꾸면 기다린 손님 몫이 새 주문으로 나갑니다.

5안 해도 되는 것

  1. 상세페이지에 재입고 날짜 적기. 확정되지 않은 날짜는 적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적으면 그날까지 지켜야 하는 말이 됩니다
  2. 상품을 통째로 내렸다 다시 올리기. 옵션만 끄면 됩니다
  3. 품절 원인을 바로 찾기. 화면을 멈추고 주문을 센 다음에 합니다

6오늘 할 일 하나

제일 잘 팔리는 상품 하나를 열어 옵션별 재고 수가 화면에 맞게 들어가 있는지만 보십시오.

재고 수를 안 넣고 판매 상태만 켜 두셨다면, 그 상품은 품절이 나도 화면이 혼자 멈추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