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론. 품절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재고가 0이 된 순간이 아니라, 화면이 아직 「팔리는 중」으로 남아 있는 시간입니다. 그 사이에 들어온 주문은 보낼 물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순서가 있습니다.
📌 쇼핑몰마다 품절 주문에 붙는 불이익과 기준이 다릅니다. 그 기준과 숫자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쓰시는 쇼핑몰의 판매자 안내에서 확인하십시오. 이 글은 파는 쪽이 손으로 하는 순서입니다.
1화면부터 멈춥니다
품절을 알았으면 다른 일보다 먼저 판매 상태를 바꿉니다. 원인을 찾는 것도, 공급처에 연락하는 것도 그다음입니다.
화면이 「팔리는 중」인 동안에는 주문이 계속 들어올 수 있습니다. 멈추는 데 걸리는 시간이 곧 새로 생기는 문제 주문의 수입니다.
2옵션 단위로 봅니다
상품 전체를 내리기 전에 어느 옵션이 없는지부터 봅니다. 품절은 상품 단위보다 옵션 단위로 납니다.
- 없는 옵션만 판매 상태를 바꿉니다
- 남은 옵션은 그대로 팝니다. 상품을 통째로 내리면 남은 옵션까지 같이 멈춥니다
- 옵션을 지우지 말고 끕니다. 지우면 그 옵션으로 들어왔던 주문을 찾을 때 이름이 안 맞습니다
📌 재고를 옵션별로 세는 방법은 재고 관리 글에 있습니다.
3이미 들어온 주문을 셉니다
화면을 멈춘 다음에 멈추기 전에 들어온 주문을 셉니다. 이 주문들은 이미 결제가 끝났습니다.
- 주문 목록에서 그 옵션으로 들어온 것만 골라냅니다
- 건마다 보낼 수 있는지를 봅니다. 다른 창고나 공급처에 남은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보낼 수 없는 건은 손님께 먼저 연락합니다. 쇼핑몰이 취소를 처리하기 전에 사정을 듣는 쪽이 낫습니다
3번에서 손님께 드리는 말은 언제 들어오는지 모르면 모른다고 하십시오. 날짜를 짐작으로 드리면 그날이 지나서 다시 연락하게 됩니다.
4다시 들어왔을 때
재입고가 되면 판매 상태를 켜기 전에 하나를 봅니다. 실제로 손에 들어온 수량입니다.
- 입고된 수량만큼만 재고를 넣습니다. 들어올 예정인 수량은 넣지 않습니다
- 3번에서 기다리겠다고 하신 손님이 있으면 그 수량을 먼저 뺍니다
- 그다음에 판매 상태를 켭니다
순서를 바꾸면 기다린 손님 몫이 새 주문으로 나갑니다.
5안 해도 되는 것
- 상세페이지에 재입고 날짜 적기. 확정되지 않은 날짜는 적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적으면 그날까지 지켜야 하는 말이 됩니다
- 상품을 통째로 내렸다 다시 올리기. 옵션만 끄면 됩니다
- 품절 원인을 바로 찾기. 화면을 멈추고 주문을 센 다음에 합니다
6오늘 할 일 하나
제일 잘 팔리는 상품 하나를 열어 옵션별 재고 수가 화면에 맞게 들어가 있는지만 보십시오.
재고 수를 안 넣고 판매 상태만 켜 두셨다면, 그 상품은 품절이 나도 화면이 혼자 멈추지 않습니다.